HOME

2017 | Digital Art

숲 속에 산다면 이런 집에서 살고싶다는 상상으로

빈티지한 패턴이나 가구, 소품을 활용하여  포근하고 따뜻한 집을 그렸어요.

Forest 시리즈와 연결 되도록, 숲 그림을 넣어 창문을 열면 풍경을 보고 느낄 수가 있는 집이에요.

​그림 속에는 그동안 그렸던 그림과 탄생화를 패턴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