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rest

2016 | Digital Art

보기만 해도 편안한 "숲"을 그렸어요.

한 번쯤은 자연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,

그래서 자연의 밤과 낮 그리고 사계절을 바탕으로 표현을 했습니다.

누군가에게 제 그림은 보기만 해도 편안하고, 위로가 되고, 달콤한 휴식 같았으면 해요.